"오만한 인도네시아" …인니 언론인 "中 상대로 대승할 것"에 중국 언론 발끈→"자신을 일본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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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인도네시아" …인니 언론인 "中 상대로 대승할 것"에 중국 언론 발끈→"자신을 일본이라고 생각해"

인도네시아 언론인이 중국전에서 자국 대표팀의 대승을 확신하자 중국 언론이 발끈했다.

현재 중국과 2위 호주(승점 13)와의 승점 차가 7점이기에, 중국은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도 월드컵 본선 직행이 불가능하다.

중국은 인도네시아와 9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 뒤, 6월 10일 홈에서 바레인과 3차 예선 최종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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