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소식을 전했던 인플루언서 서은우(32·개명 전 서민재)가 연인과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은우는 A씨에게 "연락 좀 해줘.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떡해.이렇게 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후 서민재는 다시 "연락 좀 줘"라고 문자 했으나 답변이 없자 "언제까지 피하기만 할 거야" "나 좀 살려줘" "너 계속 피할 거지" "집으로 갈게 잠깐 나와봐" "2시에 도착할 거 같아.잠깐만 내려와 줘" "제발 연락 좀 받아"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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