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PSG는 이번 여름에 이강인을 매각할 준비가 됐을까?"라며 "시즌 초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널리 기용했던 이강인은 이제 순전히 대체 선수일 뿐이다.예를 들어, 그는 아스날과의 1차전에도 출전하지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언론은 "이강인에게 실망한 PSG는 이번 여름에 그를 떠나게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이강인의 성적은 동료들의 수준에 미치지 못했고, PSG는 이강인을 매각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프랑스 '풋01'도 지난달 4일 "아스널은 이강인을 원했고,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수락했다"라며 "이강인은 PSG의 베스트셀러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둔 후 이번 여름엔 팀에 잔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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