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32)의 발목 부상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전해지며 오는 4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 결장이 예상된다.
토트넘 전문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지난 2일(현지시각) "물리치료학 박사 라지팔 브라르 박사가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이 발목 부상 이후 회복 중인 것으로 보인다"며 "1군 복귀는 어렵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브라르 박사는 "손흥민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지 않은 것 같다"면서 "적어도 일주일의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다.2차전 출전 가능성은 있지만 주말에는 불가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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