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축복"…유재석·문세윤, 이세영 조모상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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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축복"…유재석·문세윤, 이세영 조모상 위로

조모상을 당한 코미디언 이세영이 조의를 표한 동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세영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덕분에 잘 모셔드리고 왔다"며 조모상을 알렸다.

이세영은 "생각도 못했는데 찾아와 주시고, 연락 주시고, 저도 모르게 할머니 가시는 길 도와주시고, 꽃으로 축복 내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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