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은 3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에서 대결한다.
대전은 김현오가 선발로 나온다.
중앙 공격수가 주포지션인 김현오는 뛰어난 신장(187cm)대비 빠른 스피드를 통해 좌,우 측면도 소화 가능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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