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송도에서 한 중학생이 동급생으로 추정되는 학생의 뺨을 수차례 때리는 영상이 SNS에 확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 학생은 "미안해.그만해달라"고 애원했지만 A양은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경찰은 지난해 11월쯤 영상이 촬영된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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