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은 지난 2일 소셜미디어에 "오월이니까 '오월' 들으며 대구 가는 길.
곧 만나자! 촌스러운 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올렸다.
공연기획사 제이지스타는 임창정이 새로운 계약으로 10억원대 개런티를 받았음에도 자신들에게 개런티와 손해비용을 지급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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