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항암 치료의 고통에 대해 털어놨다.
이솔이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암 진단 후 가장 먼저 한 건 공부였다”고 말했다.
이는 단지 의학적 치료만이 아닌, 자기 자신을 돌보는 태도와 삶의 방식까지 포함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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