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에서 20대 한국인 남성이 다른 한국인 여성 관광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일본 ABC뉴스, 아사히 등에 따르면, 한국 국적의 23세 남성 A씨가 1일 오후 1시 무렵 교토시 기타구의 한 사찰에서 관광을 하고 있던 한국인 여성 관광객 2명의 치마 속 속옷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
올해 1월에는 한국인 10대 청소년이 오사카에서 일본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사건이 있었고, 2월에는 후쿠오카공항의 촬영금지 구역에서 아이돌 멤버를 촬영하려다 이를 제지하는 일본 세관 직원을 때린 한국인 여성이 체포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