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몰라도 꽃이 핀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여주면 누구나 "나 본 적 있어"라고 말할 정도로 흔한 들풀이다.
개망초는 한국 어디서나 자란다.
꽃대가 올라오면 약간의 쌉싸름한 맛이 생기지만, 이 쓴맛은 불쾌하지 않고 오히려 깊은 풍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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