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나아지고 있다.여전히 개인 훈련을 하고 있지만 매일 좋아지고 있다"면서도 (보되/클림트와 2차전을 치르는 현지시간 다음 주) 목요일까지는 어떻게 될지, 그리고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11일 열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와의 UEL 8강 1차전(1-1 무)에 선발 출전해 80분을 뛰고 난 이후 EPL 3경기와 UEL 2경기를 더해 최근 토트넘이 치른 5경기에 결장했다.
2일 열린 보되/글림트와의 UEL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토트넘이 3-1로 승리할 때는 부상 등으로 출전선수 명단에 들지 못한 선수들과 따로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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