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신EPC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주관하는 ‘제9회 덕신 EPC배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이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충북 충주 소재 킹스데일 골프클럽 레이크, 힐코스에서 펼쳐진다.
‘제9회 덕신 EPC배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은 전국 5~6학년 남, 여 초등학생 84명이 2일간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경기해 우승자를 가린다.
2025 시즌 KPGA 투어에 데뷔한 문동현(19·우리금융그룹)을 비롯해 국가대표 안성현(16·하나금융그룹), 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윤이나(22·솔레어) 등이 주니어 시절 ‘덕신EPC배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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