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든든' 황석호까지 가세...김판곤 감독에 울림 준 울산 베테랑들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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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인트] '든든' 황석호까지 가세...김판곤 감독에 울림 준 울산 베테랑들의 힘

황석호까지 가세한 울산 HD 베테랑들의 힘은 대단했다.

광주, 포항 스틸러스와 이어지는 홈 2연전에서 결과를 내지 못하면 울산, 김판곤 감독에 대한 비판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였다.

산프레체 히로시마, 가시마 앤틀래스, 사간 도스 등에서 뛴 1989년 베테랑 센터백 황석호는 김판곤 감독 아래에선 기회를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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