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력지 '레키프'는 2일(한국시간) "PSG가 이강인의 이적 제안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시즌 종료 후 선수 측과 구단이 향후 진로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특히 프랑스 매체 '풋01'은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핵심 전략에서 제외된 것이 명확해졌다"며 "감독은 강팀과의 주요 경기에서 일관되게 이강인을 배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약 4000만 유로(약 633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소식과 함께 이강인을 다음 시즌 핵심 자원으로 고려 중이라는 기사가 등장한 데 이어, 또 다른 프리미어리그 구단인 크리스탈 팰리스와 웨스트햄 등도 이강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 중이라는 소식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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