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감격스러운 우승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다.
뮌헨은 이날 승점을 추가한다면 33번째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한다.
김민재, 해리 케인 모두 무관에 그친 가운데 올 시즌 절치부심 각오로 리그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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