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가족과 떠난 베이징 여행에서 황당한 경험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사진에는 베이징에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김소영과 남편 오상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김소영은 "저희 잘 지내다 갈 수 있겠죠"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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