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토막 먹여 죽여”…길고양이 밥주기 "자율VS민폐" 논란[댕냥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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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토막 먹여 죽여”…길고양이 밥주기 "자율VS민폐" 논란[댕냥구조대]

입 안에 나무토막이 깊게 박혀 구강이 모두 망가진 채 처참하게 죽어 있는 고양이 한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2월 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에 제보가 들어온 길고양이 급식소 근처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고양이의 모습(사진=동물자유연대) ◇길고양이 급식,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가운데 동물권행동 카라는 ‘2025 서울시 길고양이 케어테이커 돌봄 인식 설문조사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지난 2월 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에 제보가 들어온 길고양이 급식소 근처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고양이의 모습(사진=동물자유연대) ◇불편한 시선에도 길고양이를 돌보는 케어테이커들 길고양이 돌봄 활동에 대한 오해와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묻는 중복 허용 질문에, 케어테이커들의 73.6%는 청결을 강조했으며, 61.5%가 TNR(중성화)을 반드시 병행하여야 함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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