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 화장실 등 개인공간은 독립적으로 사용하되 주방과 거실은 함께 쓰는 기업형 임대주택 '코리빙'(공유 주거)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의 '2025 서울 코리빙 리포트'를 보면, 민간임대주택의 한 갈래인 코리빙은 '셰어 하우스'처럼 침실 등 전용 공간과 거실, 주방 등의 공용 공간이 공존하고 있지만 전용 공간을 분리해 보다 독립적으로 설계한 게 특징이다.
임대 기간은 지난해 서울 코리빙 임대차 계약 659건 기준 '12개월'이 65.3%(430건)로 가장 많았고, '6개월'이 16.5%(109건)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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