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향후 1년간 47억5천만 달러(6조6천억원) 규모의 아마존 주식을 매도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이조스의 주식 매도 계획은 아마존의 지난 1분기(1∼3월) 실적 발표 다음 날 나왔다.
아마존의 1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증가한 1천557억 달러, 순이익은 171억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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