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생일인 오는 6월 14일 군사 퍼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2일(현지 시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6월 14일 미 육군 창설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 퍼레이드를 통해 미국 참전용사와 현역 장병, 군의 역사를 기릴 예정"이라고 적었다.
앞서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79번째 생일이자 육군 창설 250주년에 워싱턴DC에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