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다시 힘차게 뛴다.
최근 3경기 연속 도루 성공으로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에 1개만을 남겨놓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해 5월 1일 기준으로 시즌 총 도루는 5개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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