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감독은 이 상황을 활용해 이강인 영입이라는 ‘승부수’ 카드를 던지려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기존에 이강인이 선발로 나섰을 당시, 바르콜라는 좌측 윙어로 함께 출전했다.
당장 올 시즌 출전 시간만 봐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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