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몸 밖에"… 희귀질환 소녀의 기적 같은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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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몸 밖에"… 희귀질환 소녀의 기적 같은 수술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심장이 몸 밖으로 튀어나오는 '심장이소증'을 앓고도 기적적으로 생존한 한 소녀가 최근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고 지난달 23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바넬로프 호프 윌킨스(7)는 2017년 영국 레스터의 글렌필드 병원에서 심장이 신체 밖으로 튀어나오는 희귀질환인 심장이소증을 가진 채 태어났다.

글렌필드 병원 측도 영국에서 심장이소증을 가진 신생아가 생존한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지만, 바넬로프는 14개월의 치료 끝에 퇴원했으며 집에서는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 보조기를 착용한 채 생활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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