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GS)은 이날 오전 8시 58분 26초께(칠레 현지시각) 남미 최남단 케이프혼과 남극 사이 드레이크 해협 부근에서 규모 7.4 지진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세나프레드·Senafred)은 규모를 7.8로 발표했다.
쓰나미 경보와 함께 남부 마가야네스주(州) 해안가 주민에게 대피할 것을 요청한 칠레 당국은 별다른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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