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일(한국시간) “아스널과 리버풀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마에다 영입을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마에다는 일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난 2021-22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스코틀랜드의 셀틱으로 이적했다.
‘커트오프사이드’는 “측면 자원이 부족한 아스널은 마에다를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부카요 사카를 지원하는 로테이션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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