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친정팀 나폴리로 돌아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에서 입지가 줄어든 김민재가 이탈리아 무대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다이어 대신 김민재와 다요트 우파메카노가 선발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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