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에릭 다이어가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1년 6개월 생활을 마감한다.
뮌헨 구단은 "다이어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이 끝나는 이번 시즌 말에 떠날 것"이라며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단장은 RB 라이프치히 원정 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를 밝혔다"고 했다.
구단에 따르면 프로인트 단장은 "에릭과 우린 계약 연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며 "그는 우리에게 '여기서 더 이상 남지 않고 떠날 것이다'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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