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도난사건 심경을 고백했다.
박나래는 병원에서 각종 검사를 거쳐 탈모에 영향을 준다는 스트레스도 측정을 했다.
전문의는 박나래의 스트레스 측정 결과를 보면서 "스트레스 지수가 매우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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