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격' 이강인, 사실상 시즌 OUT…PSG 감독, 프랑스컵+UCL 총력전 선포 "리그 경기? 리허설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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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이강인, 사실상 시즌 OUT…PSG 감독, 프랑스컵+UCL 총력전 선포 "리그 경기? 리허설 삼겠다"

하지만 엔리케 감독은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다며 남은 경기를 마지막 2경기, 쿠프 드 프랑스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위한 리허설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은 스트라스부르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남은 리그 경기를 어떻게 치를 계획인지 질문이 나오자 "우리 시즌이 종료됐다는 얘기는 다소 의아하다.앞으로의 경기들은 남아있는 다른 대회를 준비하는 경기가 될 것"이라며 "PSG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매 순간이, 중요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와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그런 관점에서 이번 경기는 중요한 경기"라고 말했다.

엔리케 감독이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하겠다고 선언한 이상, 이강인이 다시 뛸 기회를 받는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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