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2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이청용을 앞세워 중동 원정에서 돌아온 광주FC를 물리쳤다.
이청용이 리그에서 골 맛을 본 건 2023년 3월 12일 FC서울과 경기 결승골 이후로 처음이다.
울산의 공세를 힘겹게 막아내던 광주는 후반 18분 강상우의 실책성 패스를 오후성이 가로채면서 동점골 기대감을 부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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