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4차전에서 2-1로 승리하면서 2연승을 달렸다.
▲경기 초반 침묵하다가 5이닝 만에 첫 득점 올린 LG LG는 1회말부터 3이닝 연속으로 매 이닝 출루에 성공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3회말에는 안타 2개를 엮어 2사 1·2루의 기회를 마련했지만, 문보경의 좌익수 뜬공으로 이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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