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이 첫째에게 과도한 권력을 쥐어준 오남매 엄마에게 일침을 가했다.
첫째는 좋은 면이 있었던 아이인 것 같다.
동생들을 때리고 마구자비로 소리지르는 첫째에게 오은영은 "엄마가 첫째 아이에게 육아의 도움을 받기 위해 부모의 위치까지 올려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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