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첫째에 완장 채운 母에 일침..."부모 위치까지 올렸다" (금쪽같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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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첫째에 완장 채운 母에 일침..."부모 위치까지 올렸다" (금쪽같은)[종합]

오은영이 첫째에게 과도한 권력을 쥐어준 오남매 엄마에게 일침을 가했다.

첫째는 좋은 면이 있었던 아이인 것 같다.

동생들을 때리고 마구자비로 소리지르는 첫째에게 오은영은 "엄마가 첫째 아이에게 육아의 도움을 받기 위해 부모의 위치까지 올려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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