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가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2천5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김민규는 2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천3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대니 리(뉴질랜드)는 1오버파 73타로 공동 32위에 올랐고, LIV 골프의 '한국 선수 1호' 장유빈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49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