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이 샌드위치처럼 끼어있는 금쪽이가 '중간 아이 증후군'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 남매를 키우며 일까지 병행하는 슈퍼 워킹맘인 엄마가 셋째 아이 문제로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에 오은영은 셋째가 '중간 아이 증후군'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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