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이승현'의 복귀전, 박진만 어떻게 봤나…"기대감 들어, 앞으로 큰 힘 될 것 같다"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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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이승현'의 복귀전, 박진만 어떻게 봤나…"기대감 들어, 앞으로 큰 힘 될 것 같다" [대구 현장]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좌완 선발투수 이승현과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의 복귀전을 돌아봤다.

좌완 선발 이승현은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다 슬럼프에 빠져 지난달 19일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복귀전서 4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 투구 수 78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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