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성수동 소재 40억 원 건물주가 됐다.
2일 헤럴드경제는 법원 등기부등본을 인용해 지효가 지난해 3월 초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의 한 건물을 40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지효가 매수한 건물은 1986년 준공된 건물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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