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저지.
지난해 놀라운 성적이 커리어 하이가 아님을 알리고 있는 저지가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메이저리그 전체 2위에 올라 있는 타자와도 사실상 비교가 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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