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카고 파이어가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 케빈 더 브라위너 영입전 선두로 뛰어올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시카고 파이어가 더 브라위너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여름 맨시티 스타 더 브라위너를 영입할 가장 유력한 후보는 시카고다"라고 보도했다.
프리미어리그 도움왕은 무려 4회 차지했으며 맨시티 올해의 선수 역시 4회 수상하면서 맨시티 레전드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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