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한화, 타율 0.087 타자가 선발 우익수로?…"노력 속에 낙이 있어야지" [광주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4연승' 한화, 타율 0.087 타자가 선발 우익수로?…"노력 속에 낙이 있어야지" [광주 현장]

언제나 김경문 감독이 "열심히 한다"고 말하는 선수, 이원석이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잡을까.

최근 10경기 8승2패, 4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화는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전적 19승13패를 기록하며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한화는 엄상백, KIA 애덤 올러가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한화는 황영묵(2루수)~플로리얼(중견수)~문현빈(지명타자)~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이진영(좌익수)~이원석(우익수)~이재원(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