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인만 1000번은 한 거 같다.주말 경기를 더 기대해달라.” 브라이슨 디섐보가 2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1라운드 1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번홀(파4)에선 이날 가장 멀리쳐 357야드 보냈다.
3번홀(파5)부터 장타를 앞세운 버디 사냥을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