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육부의 마지막(3차)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는 20여개 대학이 예비 지정을 위한 혁신기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지역 대학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제출 마감일인 이날 통합 1개, 연합 1개, 단독 4개 등 3개 유형에 총 8개교가 신청했다.
충남에서도 통합형 3곳, 단독형 6곳 등 총 11개 대학이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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