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이어지면서 사회적 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플랫폼인 알바몬에서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알바몬은 2일 자사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지난 4월 30일 이력서 미리보기 기능에서 비정상적 접근과 해킹 시도가 감지됐다”며 “일부 회원들의 임시 저장된 이력서 정보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또한 개인정보 접근 로그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해킹시도나 이상접근에 대한 탐지 및 차단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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