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5년간 해외 도피한 기업사냥꾼 '직구속 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검찰, 15년간 해외 도피한 기업사냥꾼 '직구속 기소'

부도 위기에 놓인 자신의 회사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다른 상장회사를 인수한 뒤 자금을 빼돌려 15년간 해외 도피 생활을 해온 기업사냥꾼이 검찰의 추적 끝에 체포, 구속됐다.

이후 검찰은 A씨의 검거 통보를 받은 후 지난 4월24일 법무부를 통해 범죄인인도로 신병을 확보, 추가 수사를 거쳐 이날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 관계자는 “이 사건은 최대주주 지분을 취득해 경영권을 인수한 상장회사의 자금을 횡령하거나 대여한 전형적인 ‘기업사냥꾼’ 형태의 비정상적 M&A 사례”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