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청장 김호승)은 2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도내 주요 도로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벌여 총 11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5월3일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연휴를 앞두고 들뜬 분위기 속 음주운전 증가가 우려되는 가운데 봄철 음주운전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단속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향후 출근길과 낮 시간대 등 시간과 장소를 불문한 상시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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