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박경림 홍보대사가 보건복지부의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박경림은 2006년 난치성을 앓는 어린이를 돕는 '스마일 어게인' 캠페인을 계기로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위촉돼 꾸준히 국내외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왔다.
2012년에는 '제1회 행복나눔인(人)'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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