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손용준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1일까지 25경기 81타수 30안타 타율 0.370 2홈런 14타점 출루율 0.485 장타율 0.568을 기록했다.
일단 벤치에서 2일 경기를 시작하고, 3일 경기에서는 선발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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