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손용준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1일까지 25경기 81타수 30안타 타율 0.370 2홈런 14타점 출루율 0.485 장타율 0.568을 기록했다.
일단 벤치에서 2일 경기를 시작하고, 3일 경기에서는 선발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년 3억' 김상수, 롯데에 남았다!…"팀을 위해 헌신하겠다" [오피셜]
'한화 강백호 합류' 핵타선?…폰-와 33승 공백, 어떻게 메울까→역대급 난제 풀어야 한다
손종원, 재벌도 반했다…대림家 4세·현대카드 부회장 극찬 "맛있고 상냥해" [엑's 이슈]
"한화가 보류권 묶어놨더라, KBO서 경쟁력 있다"…대만 언론, 리베라토 뺏길까 벌써 걱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