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에서 가장 잘 치고 있어"...'프로 2년 차' LG 손용준, 데뷔 후 첫 1군 콜업 [잠실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군에서 가장 잘 치고 있어"...'프로 2년 차' LG 손용준, 데뷔 후 첫 1군 콜업 [잠실 현장]

내야수 손용준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1일까지 25경기 81타수 30안타 타율 0.370 2홈런 14타점 출루율 0.485 장타율 0.568을 기록했다.

일단 벤치에서 2일 경기를 시작하고, 3일 경기에서는 선발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