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원인을 도저히 찾을 수 없다"며 최근 타선 부진이 풀리지 않는 숙제라고 말했다.
LG는 20승 11패, 승률 0.645로 여전히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육성선수 신분인 손용준은 1군 등록을 위해 이번에 정식 선수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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