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8회 교체 출전 뒤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아쉽게 마감했다.
8회 말 첫 타석에서 나온 'Jung Hoo Lee!' 챈트에다 '한글 이정후' 유니폼 사인 공세까지 현지 중계 화면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선발 라인업에서 이정후의 이름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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