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연속 결장한 손흥민은 이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토트넘의 사령탑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울버햄튼 원정 경기 당시 손흥민의 부상이 단순 타박상에 불과하다며 손흥민이 금세 돌아올 거라고 했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말과 다르게 손흥민은 울버햄튼전 이후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과 노팅엄 포레스트전, 그리고 리버풀전까지 결장했다.
한 팬은 폴 오 키프에게 손흥민이 시즌 아웃될 가능성이 있는지 물었는데, 폴 오 키프는 "토트넘이 결승전에 오른다면 나는 손흥민이 결승전에 모습을 보일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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